[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부산테크노파크(부산TP)는 24일 해운항만물류산업 일자리 창출과 취업교육 지원을 위해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부산TP와 함께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노사발전재단 부산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한국커리어 등 5개 기관이다.
협약 기관들은 해운항만물류산업 채용박람회, 고용서비스 활성화 지원 등 일자리 창출 및 취업지원교육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운항만물류기업에 인건비 지원과 구인인력 매칭을 지원하고, 퇴직한 구직자에게는 재취업을 위한 교육과 채용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astsk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