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플레이유'를 통해 명품 진행력을 선보인 유재석이 두 번째 실시간 라이브를 예고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기획·제작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플레이유'는 시청자들이 실시간 라이브를 통해 유재석을 '플레이'하는 신개념 인터랙티브('상호간'의 뜻인 인터(Inter-)+'활동적'의 뜻을 지닌 액티브(Active)의 합성어) 예능이다.
시청자와 유재석이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새로운 콘셉트로 유재석은 매주 다양한 테마의 미션을 받아 현실 속의 '맵' 안에서 시청자 '플레이어'들의 전략과 제안을 바탕으로 주어진 시간 내 미션을 완수해야 한다.
앞서 첫 라이브에서 유재석은 시청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미션까지 해결해 활약했다. 그는 플레이어들에게 '유'라는 애칭을 붙여주는가 하면 "이제부터 반말모드"라며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갔다. 빠르게 올라가는 채팅창 안에서도 유용한 의견들을 신속하게 캐치해 적용하며 기대 이상으로 더욱 끈끈하고 가깝게 소통했다.
더욱이 명불허전 매끄러운 진행력까지 보여줘 "역시 유재석"이라는 평을 받았다. 또 인적 없는 창고 안에서 작은 소리 하나에도 두려움에 떨면서도 끝까지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활약으로 긴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런 가운데 두 번째 라이브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유재석이기에 가능한 '플레이유'는 22일 오후 3시부터 100분간 두 번째 라이브를 열고 색다른 미션으로 찾아온다.
카카오TV 오리지널 ‘플레이유’ 라이브는 매주 화요일 카카오TV와 ‘플레이유’ 유튜브채널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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