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과 함께 비행기에 올랐다.
사유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비행기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들 젠이 비행기 창문에 손을 대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젠 귀요미 어디가요" "일본 가나요?" "드디어 할머니랑 할아버지 만나러 가는거야, 젠~?"라고 궁금해했다.
한편 사유리는 2020년 11월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했다. 현재 아들과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