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단독 패션 브랜드 '지오스피릿' 봄 신상 출시

기사등록 2022/03/20 11:51:19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롯데홈쇼핑은 오는 21일 이탈리아 아우터 브랜드 '지오스피릿'의 봄 신상품을 론칭하고 '투마일웨어' 트렌드를 반영한 재킷, 점퍼 등을 선보인다.

지오스피릿은 2019년 롯데홈쇼핑이 프리미엄 아우터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반영해 1년 간 준비 과정을 거쳐 단독 론칭한 패션 브랜드다. 이탈리아 최고급 소재 기업인 리몬타사의 원단과 헤비다운, 코트 등을 선보이며 론칭 이후 누적 주문 금액만 400억원 이상을 기록했다.

활동성과 실용성을 갖춘 스타일로 남녀 구분 없이 즐겨 입기 좋다. 특히 올해 일상복과 간편 외출복으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투마일 웨어'가 유행할 예정이어서 간절기용 아우터를 집중 선보일 예정이다.

21일 오후 7시 40분 방송에서는 '리몬타 발수 재킷'을 론칭한다. 후드와 허리에 스트링을 적용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올해 유행하는 핑크, 블루, 블랙 등 세 가지 색상을 선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dw038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