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올해 상반기 신입직원 60명 공개채용

기사등록 2022/03/14 15:26:50

원서접수 3월 25일~4월 1일

채용분야 확대 우수 인재채용 기반 마련

GH 사옥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박상욱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3기 신도시 등 주요 정책을 주도적으로 추진해 나갈 신입직원 60명을 공개채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공개경쟁시험 39명, 공개경쟁시험 구분모집(국가유공자·장애인) 19명, 경력경쟁시험(세무사, 노무사) 2명을 일반직 6급으로 모집한다.

전년대비 채용분야를 확대, 행정직은 4개 분야(행정, IT, 세무사, 노무사), 기술직 7개 분야(토목, 건축, 도시계획, 조경, 전기, 기계, 환경)로 세분화해 필기시험 및 1·2차 면접시험을 진행한다.

필기시험은 경기도 주관 공공기관 통합채용으로 실시되며, GH 주관 1단계 직무적합성 면접, 2단계 인성 면접으로 구성된 단계별 심층 면접을 실시한다. 채용과정은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원서접수 기간은 이달 25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이며, 6월 초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자세한 채용내용은 공사 홈페이지(www.gh.or.kr)→GH소개(채용홍보관/채용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전형수 GH 사장 직무대행은 "올해 3기 신도시 등 주요 정책 수행기관으로서 선도적 역할 수행을 위해 조직과 정원을 확대했다. GH를 대한민국 최고의 인재가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GH는 지난해 신입직원 채용에서 총 80명 모집에 2792명이 접수, 평균 34.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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