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조선대학교 의과대학은 제62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간호학과 졸업예정자 83명이 전원 합격했다고 8일 밝혔다.
제62회 간호사 국가시험은 지난 1월 21일 치러졌다.
올해 졸업생들은 삼성서울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서울대병원, 아주대병원, 건국대병원, 조선대병원, 전북대병원 등 대학병원과 종합병원에 취업해 간호학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조선대 간호학과는 지난 2017년 3주기 간호교육인증평가 5년을 획득하는 등 간호전문직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김진희 간호학과장은 "조선대 간호학과는 훌륭한 교수진을 확보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등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적극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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