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매체 제르칼로 네델리, 글라브콤 등은 1일(현지시간) 이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측 협상단은 지난 28일 협상에서 2일에 만나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한다.
우크라이나는 당시 회담에서 휴전 및 자국 영토에서의 러시아 병력 철수를 요구했다. 그러나 러시아 측은 우크라이나에 도네츠크·루간스크 인정 및 크림반도 반환 요구 철회 등을 요구했다고 한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차 협상 이후 결과를 분석 중이라며 러시아 측에 미사일, 폭탄, 포병 등 공격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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