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보험 전국 단위 제도로…도난방지장치 설치 주차장 확대"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안전과 편의를 위해 자전거 시설 투자를 늘리겠다"며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74번째 소확행 공약을 공개했다.
그는 이와 함께 "지자체 형편에 따라 다른 자전거 보험을 전국 단위 보험 제도로 만들고, 도난방지장치가 설치된 자전거 주차장을 확충하고 방치된 자전거 관리제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자전거와 전동킥보드는 이제 취미, 건강, 출퇴근 등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안전과 편의 측면에서 미흡하다"며 "거창한 시설 투자도 좋지만 국민의 일상과 안전부터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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