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으로 힘든 국민에 힘 보탠단 바람"
[서울=뉴시스]최서진 기자 = 지난 13일 코로나19 확진판정으로 공개 일정을 잠정 중단했던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배우자 김미경 씨가 18일 퇴원 수속을 밟았다.
국민의당은 "김미경 교수는 병세가 호전됨에 따라 금일 무사히 퇴원을 마쳤다"며 전했다.
김 교수는 오는 19일 안 후보와 함께 서울시 중구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부부동반 의료자원봉사에 나설 예정이다.
국민의당은 "퇴원 이후 첫 일정이 현재 급속하게 확산되는 오미크론으로 힘들어하는 국민들께 조금이나마 힘을 보탰으면 한다는 바람을 안철수 후보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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