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 ‘울트라 훼이셜 오버나이트 마스크' 출시

기사등록 2022/02/18 09:26:12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1851년 조제 약국에서 출발한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밤 사이 수분 손실을 케어해 촉촉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신제품 '울트라 훼이셜 오버나이트 마스크'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키엘 울트라 훼이셜 오버나이트 마스크는 리브-인(leave-in) 타입의 마스크로 밤 사이 수분 손실을 케어해 촉촉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키엘의 대표 수분·보습 라인인 울트라 훼이셜 라인의 신제품으로 국민 수분크림 울트라 훼이셜 크림과 함께 사용 시 건조한 피부 고민을 해결해준다.

고농축 스쿠알란을 함유한 포뮬러가 강력하게 수분을 충전해 사용자의 97.9%가 피부 보습을, 90.5%가 매끈해 보이는 피부를, 84.2%가 건조함으로 당김이 적은 피부를 경험했다고 답했다.

울트라 훼이셜 오버나이트 마스크는 100㎖에 5만5000원대로, 전국 60개의 키엘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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