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고여정 기자 = 대구서 승용차가 안경점으로 돌진해 2명이 다쳤다.
13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5분께 대구 동구 방촌역 인근에서 40대 A씨가 운전하는 승용차가 안경점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A씨 등 2명이 경미한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4대, 인력 16명을 투입해 현장을 수습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재산피해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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