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이하늬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이하늬는 11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선물과 꽃다발을 손에 든 채 웃고 있다. 이하늬는 현재 임신 5개월 차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왜 이렇게 귀엽나요" "볼살 약간 통통해지셨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하늬는 지난해 12월21일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결혼식 대신 가족들만 참석, 혼인 서약을 맺었다. 이하늬는 6월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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