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지수 인턴 기자 =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아들 선우 군의 생일을 축하했다.
10일 전 아나운서 김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이 썬우샤인(shine) 네번째 생일을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국 집에서 보내는 박지성, 김민지의 아들 선우 군이 생일을 맞아 선물받은 케이크들이 담겨 있다. 미니 컵케이크를 앞에 두고 한껏 신난 아들의 모습도 살짝 담겼다. 김민지도 아들만을 위한 특별한 케이크를 준비한 모습이다.
한편, 김민지는 축구선수 박지성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두 사람은 영국 런던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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