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 김형석, 21㎏ 감량 그 후…현재 모습은?

기사등록 2022/02/10 09:34:12
[서울=뉴시스] 작곡가 김형석, 21kg 감량 후 체중 유지...'유지어터' 등극 2022.02.10 (사진=쥬비스다이어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작곡가 김형석이 체중 21㎏ 감량 이후의 근황을 밝혔다.

김형석은 10일 체중 감량 전 모습과 현재 모습을 담은 '비포 앤 애프터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 1월 94㎏의 체중에서 21㎏을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김형석은 감량 후 체중을 유지 중이다.

그는 "주변 사람들이 (체중을) 1년째 유지하는 모습을 보면서 다들 놀란다. 나도 이제 유지어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유지어터는 '유지하다'의 '유'와 다이어터의 '이어터'를 합성한 말로, 체중 감량을 달성한 뒤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들을 뜻한다.

한편 김형석은 최근 노느니특공대엔터테인먼트 대표로 변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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