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수 "두려워서 글 남긴다"…무슨 일?

기사등록 2022/02/06 07:35:39
[서울=뉴시스] 김기수. 2022.02.06.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개그맨 출신 뷰티 인플루언서 김기수가 어지러움증을 호소했다.

김기수는 지난 5일 소셜미디어에 "두려워서 글 남길게요. 좋아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지러움 증상이 어제 좋아졌다가 오늘 다시 어지럽네요. 구정 때부터 이러네요"라고 적었다.

"지금 병원은 문 닫아 있고, 큰 일 아니겠죠? 요즘 이 증상 때문에 편집이 어려워 영상이 늦어지고 있어요. 월요일에 병원에 가야하는데 그 사이 괜찮겠죠? 갑자기 이러니까 좀 떨리네요"라고 걱정했다.

그러면서 "만약 저와 같으시다면 경험이 있으신 님들께 조언을 받고 싶네요"라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무리하지 말고 잘 쉬다가 병원 가봐라" "정밀 검사가 필요한 거 같다" 등이라고 걱정했다.

김기수는 지난 2001년 KBS 공채 16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작년 코와 안면윤곽 성형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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