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욱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발열 감지 온도가 35.4도와 35.3도로 나온 사진을 함께 올렸다.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전선욱 작가는 정면을 바라보고 있고, 야옹이 작가는 두 사람의 모습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야옹이 작가는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전선욱 작가님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 듯" 등의 댓글을 달며 야옹이 작가의 '여신강림' 같은 미모에 감탄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하며 스타덤에 오른 야옹이 작가는 지난해 2월 싱글맘임을 고백했다. 현재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열애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