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장녀' 함연지, 쇼핑할 때 걸친 코트가 무려…

기사등록 2022/02/03 09:30:12
[서울=뉴시스] '오뚜기 장녀' 함연지, 대리석 쇼핑 때 걸친 코트 가격 '어마어마' 2022.02.03 (사진=함연지 sn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연휴에 대리석 쇼핑을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넘나 싱기! 대리석 공장구경"이라는 문구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갈색 무늬의 독특한 스웨터와 400만원대로 알려진 명품 코트를 걸친 채 대리석을 감상하는 모습이다.

함연지는 이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마음에 드는 작품을 발견한 듯 눈을 동그랗게 뜬 사진을 올렸다. "요걸로 생각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점찍어둔 대리석 앞에서 인증샷을 촬영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오늘 니트가 언니랑 찰떡♥", "대리석보다 인물과 옷에 초점이~", "인테리어 하시는 거예용? 조명에 가구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도 알려진 함연지는 최근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판에서 주인공 미라벨 역을 맡았다. 지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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