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선산 부모님 산소 성묘, 경주이씨 종친회 만남
이 후보는 이날 오전 경북 봉화 선산에 위치한 부모님 산소에 성묘를 한다. 이후 안동으로 이동해 경주이씨 종친회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눈 뒤, 안동김씨·경주이씨 화수회 사무실을 연달아 찾을 예정이다.
앞서 이 후보는 지난해 12월 경북 방문 때도 부모님 산소에 다녀왔다고 밝히면서 "육신도 여기 묻힐 것이고 언젠가 돌아올 땅이라 푸근하다"며 고향 민심에 호소한 바 있다.
또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산업화 성과를 평가하고 전두환 전 대통령의 공과를 언급하며 대구·경북 민심에 러브콜을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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