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빌리는 오는 2월 말 새 앨범을 공개한다.
빌리는 시윤, 츠키, 션, 수현, 하람, 문수아, 하루나 등으로 구성됐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을 표방하는 미스틱스토리의 첫 번째 K팝 프로젝트의 하나로 지난해 11월 정식 데뷔했다. '링 바이 링(RING X RING)', '스노이 나이트(snowy night)' 등을 불렀다.
한편 빌리 멤버들은 이날 미스틱스토리가 공개한 영상을 통해 새해 인사도 전했다.
멤버들은 "아직 안전하지 않아서 많은 가족들을 만나진 못하지만 영상 통화나 전화로 안부를 전해보는 건 어떨까.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안전 운전하시고, 건강도 꼭 챙기시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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