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자, 데뷔 10주년 맞아 팬들과 만난다

기사등록 2022/01/12 09:53:50
[서울=뉴시스] 홍자. 2022.01.12. (사진= 미스틱스토리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가수 홍자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 소통한다.

미스틱스토리는 12일 홍자가 이날 오후 8시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 '홍자옵서예'를 통해 유튜브로 데뷔 10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2년 1월 12일 '왜 말을 못해, 울보야'로 정식 데뷔한 홍자는 이날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이에 특별한 날 팬들에게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라이브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홍자는 지난 10년 간 다양한 곡을 발매하며 짙은 감수성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2019년에 출연한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푹 우려낸 듯한 '곰탕 보이스'라는 애칭을 얻고 최종 3위 미(美)를 차지한 바 있다.

지난해 1월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홍자는 같은 해 4월 두 번째 EP '술잔'을 발매, 다양한 삶의 모습을 담아냈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홍자는 데뷔 10주년을 맞은 올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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