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가수 현미가 띠동갑 연하 남자친구와 연애 중이라고 고백했다.
현미는 9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했다.
이날 현미는 "데이트는 계속해야 한다. 벌써 혼자 된 지가 꽤 됐는데 데이트를 하니까 에너지도 생긴다. 벌써 8년이 됐다"고 말했다.
특히 현미는 "걔가 74세다"라며 띠동갑 연하 남자친구에 대해 설명했다.
86세인 현미는 1962년 노래 '밤안개'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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