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세·페' 개막…디지털프라자서 최대 300만 포인트 혜택

기사등록 2022/01/07 09:56:00

내달 13일까지 디지털프라자·프리미엄스토어 동시 진행


[서울=뉴시스] 이인준 기자 = 삼성전자는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백화점의 삼성 프리미엄스토어에서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를 내달 13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는 힘든 시기를 보낸 국민 모두를 응원하고, 더욱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자는 취지로 진행되는 대규모 이벤트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번째 열리는 행사다.
 
디지털프라자에서 최근 공개한 '블록버스터급 혜택가 라인업' 행사를 통해 고객들은 TV, 세탁기, 건조기, 냉장고, 김치냉장고, 에어컨, PC 등 다양한 인기 가전을 특별가, 한정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결혼, 이사를 앞둔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별로 최대 50만 포인트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모델을 2개 품목 이상 동시에 구매하면 품목 수에 따라 최대 300만 포인트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달 24일까지는 '스페셜 위크'로 진행된다. TV, 냉장고, 건조기 등 각 요일별로 지정된 품목을 추가 포인트와 멤버십 사은품 등 특별혜택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또 체험 전문 매장인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는 국내 가정용 의류건조기 최초∙최대(지난해 10월25일 기준) 용량인 20㎏ 그랑데 건조기AI와 인기품목인 갤럭시 Z폴드, Z플립, 무선청소기 비스포크 제트를 자세한 설명과 함께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삼성전자판매 CE 영업팀장 양한규 전무는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 기간은 고객 맞춤형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삼성제품을 특별한 혜택으로 구매 할 수 있는 기회"라며 "상세한 설명과 함께 고객들이 직접 물건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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