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도시' 김강우, 김미숙에 선전포고 날린 이유는?

기사등록 2022/01/05 19:59:00
[서울=뉴시스] JTBC 수목드라마 '공작도시' 스틸. 2022.01.05.(사진 = 하이스토리디앤씨, JTBC스튜디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공작도시' 김강우가 김미숙에 선전포고를 던진다.

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수목드라마 '공작도시' 9회에서는 정준혁(김강우)이 본보기를 보여줄 희생양을 데리고 성진가에 등장해 서한숙(이미숙)을 도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스틸 속 정준혁은 언짢은 표정을 짓고 있다. 찌푸려진 미간에 여러 생각이 얽히는 가운데, 그를 마주한 서한숙의 비서 고선미(김주령)에게도 당혹감이 느껴진다.

또한 비밀스럽게 운영 중인 룸살롱 '미네르바'의 사장 양원록(정희태)과 웨이터 박용섭(이규현)까지 뒤를 따르고 있어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박용섭은 미네르바에서 몰래 입수한 정준혁의 성관계 동영상을 유출했다 발각돼 윤재희에게 소환 당하는 등 대가를 치르는 중이다.

이에 정준혁은 박용섭을 대동한 채 나타나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서한숙과 정준혁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고 갔을지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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