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터널서 철제구조물 떨어져 KTX 열차 덮쳐…7명 부상(2보)
기사등록
2022/01/05 13:20:53
열차 선로 벗어나면서 급정거
[영동=뉴시스] 조성현 기자 = 5일 낮 12시46분께 충북 영동군 영동읍 영동터널 내부에서 철제 구조물이 떨어져 운행 중이던 KTX열차를 덮쳤다.. (사진=충북소방본부 제공) 2022.01.05.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 조성현 기자 = 5일 낮 12시46분께 충북 영동군 영동읍 영동터널 내부에서 철제 구조물이 떨어지면서 운행 중이던 KTX 열차를 덮쳤다.
이 충격으로 운행 중이던 열차가 선로를 벗어나면서 급정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확인된 부상자는 7명이라고 소방당국 측은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함소원·진화, 이혼에도 동거…시모 "앞길 막지마"
리지, 극단적 선택 암시 발언 충격…"살기 힘들어"
"가수 신씨, 수년간 美 원정도박…공연 선급금 20억 빼돌려"
'임신 8주차' 김지영 '55㎏ 신부'됐다…"계속 배고파"
"'쇼미12' 래퍼, 병역기피 혐의 재판행"
"야구는 스포츠 아니다" 김남일 발언 후폭풍…김보민 악플 불똥
현주엽 17세 子, '정신과 폐쇄병동'만 3번 입원
신은수·유선호, 3개월째 열애
세상에 이런 일이
"집 나간 대기업 임원 남편이 생활비 끊었다"…양육비 청구 가능?
말다툼 하다 반려견 내던진 남성…10개월 반려견 중상
기내 앞좌석에 두 발 올리고 박수까지…황당 '난동'
감옥서 '라방' 켠 살인범, 4000만원 벌어…영국 발칵
"절연한 부모가 내 이름으로 든 사망보험 5억"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