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뉴시스] 변재훈 기자 = 2일 오후 2시 29분께 전남 보성군 조성면 한 야산 정상 인근(해발 200m)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에 의해 2시간 30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임야 0.1㏊가 타거나 그을린 것으로 추정된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산림 당국은 산림청·소방 헬기 3대, 소방·진화 차량 5대, 산불전문진화대·소방관 등 33명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산림 당국은 잔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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