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까지 재인증 획득
자녀 출산, 양육 지원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기관에 인증을 주는 제도다.
구미시는 2013년 12월 경북도내 첫 가족친환인증 기관에 선정됐으며 지금까지 4회 연속 재인증 승인을 받았다.
시는 매월 생일 직원 격려 상품권 지급, 종합건강검진 지원 등 가족친화 정책과 근무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권혁성 구미시 아동보육과장은 "가족친화 직장 분위기 조성과 직원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가족친화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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