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디지엔콤은 "임형주가 올해 창설 40주년을 맞이한 민주평통을 축하하기 위함과 함께 새롭게 신설된 청년운영위원회를 기념하기 위한 테마송으로 남과 북 모두에게 오랜기간 사랑받아온 우리동요 '우리의 소원(feat.평화)'을 불렀다"며 "노개런티로 재능 기부를 하고, 해당 곡의 공식 뮤직비디오까지 제작 기부했다"고 밝혔다.
뮤직비디오는 '미니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됐다. 10대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평화통일'에 대한 다채로운 답변이 담겼으며, 임형주 목소리가 '소르고 어린이 합창단', '하늘꿈학교 합주단'과 완벽한 하모니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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