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18만5108명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시는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2550명 증가해 18만5108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날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2550명은 일요일 기준 최다 규모다. 직전 일요일 기준 최다 규모였던 5일 1408명보다 1142명 증가한 수치다.
주요 감염경로별로는 동대문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가 11명 늘어 56명이 됐다. 송파구 소재 시장 관련 확진자는 7명 증가한 542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강북구 소재 요양시설 관련 3명(누적 18명) ▲구로구 소재 사우나 관련 2명(누적 21명) ▲해외유입 8명(누적 2119명) ▲기타 집단감염 44명(누적 3만2644명) ▲기타 확진자 접촉 1153명(누적 7만5394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5명(누적 4772명) ▲감염경로 조사중 1317명(누적 6만9542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6명 늘어난 1356명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