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20대 대선 후보…득표율 47.85%
홍 의원은 이날 서울 용산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결과 발표 직후 이같이 말하며 "이번 경선에서 마지막까지 치열하게 국민적 관심을 끌어주었다는 역할이 제 역할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후보님께 축하드리고 국민 여러분과 당원동지 여러분들이 모두 합심해서 정권교체에 꼭 나서주도록 당부드린다"며 "감사드린다"고 했다.
한편 이날 전당대회에서 윤 후보는 본경선에서 최종합산 47.85%를 기록해 최종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됐다.
홍 의원은 41.50%로 2위를, 유승민 전 의원은 7.47%,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3.1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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