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2', 안드레 진 스페셜 코치 변신…'어쩌다벤져스' 긴장

기사등록 2021/10/31 07:01:00
[서울=뉴시스]'뭉쳐야 찬다2'.2021.10.29.(사진=JTBC 제공).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나규원 인턴 기자 = ‘어쩌다벤져스’와 럭비 국가대표팀이 만난다.

31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 시즌2’에서는 럭비선수 안드레 진이 일일 스페셜 코치로 변신해 훈련 파트너 럭비 국가대표팀과 ‘어쩌다벤져스’를 위한 특훈을 시작한다.

안정환 감독이 ‘어쩌다벤져스’의 취약점을 보완하기 위한 새로운 훈련을 개시한 것이다.

안드레 진과 함께 ‘어쩌다벤져스’의 몸싸움 훈련을 도울 특별 훈련 파트너로 럭비 국가대표팀 장정민, 김남욱, 김현수, 한건규가 모습을 드러낸다. 이들의 거대한 피지컬에 전설들은 주눅이 든 모습을 보였다.

무엇보다 이들은 폭발적인 스피드와 압도적인 힘을 활용한 남다른 입장 퍼포먼스로 등장부터 ‘어쩌다벤져스’의 기선제압에 나섰다고 해 전설들과 럭비 국가대표팀의 특별한 만남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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