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은 23일 오후 7시40분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보다 먼저 카리나를 알아봤다"고 밝혔다.
군 복무 시절 한 행사장에서 당시 중학생이었던 카리나가 사진을 찍어달라고 자신을 찾아왔고, 그녀를 본 순간 "SM에 캐스팅을 맡기고 싶었다"고 돌아봤다.
시간이 지난 후 신동과 카리나의 인연은 SM에서 이어졌다. 카리나가 SM 연습생을 거쳐 에스파의 리더가 됐기 때문이다.
이날 에스파는 '아는 형님'에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최근 발매한 앨범 '새비지'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200'에서 20위를 차지하는 등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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