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한국산업 고객만족도' 블랙박스 부문 6년 연속 1위

기사등록 2021/10/08 13:53:08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팅크웨어는 대표 브랜드 ‘아이나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2021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조사에서 블랙박스 부문 6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30회를 맞는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는 국내 산업별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조사하는 지표다. 소비자를 대상으로 매년 산업별 제품,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와 충성도를 반영해 고객만족도 지수를 전반적만족도 30%, 요소만족도 50%, 재구입(이용)충성도 20%의 비율로 구성해 산출한다.

이번 조사는 제조업 49개, 서비스업 63개 등 총 112개 산업 내 기업 354곳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진행됐다. 서울 및 수도권,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 소비자 1만798명이 일대일 면접방법으로 참여했다.

조사 결과 아이나비는 ▲전반적만족도 84.1점 ▲요소만족도 86점 ▲재구입의향 84점 등의 점수를 각각 받았다.

팅크웨어는 블랙박스 시장의 성장과 고객만족을 위해 제품 외에도 다양한 사후지원 서비스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본사 직영점인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는 20여년간 쌓은 기술 및 서비스 노하우를 오프라인에 접목시켜 업계에서 유일한 원스톱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블랙박스 녹화영상을 기반으로 한 ‘블랙박스 사고영상 무료법률상담’ 등도 지원하고 있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본부장은 “올해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조사에서 신뢰도와 만족도 높은 브랜드로 아이나비가 6년 연속 블랙박스 부문에 선정된 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사후지원 부분에서도 빠른 대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국내 블랙박스 대표 브랜드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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