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악기 종속사 삼송캐스터, 350억 인천 건물 처분
기사등록
2021/10/06 14:23:39
[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삼익악기는 종속사 삼송캐스터가 350억원 규모의 토지와 건물을 처분한다고 6일 공시했다.
해당 부동산은 인천 부평구 청천동 424번지에 위치하며, 내년 1월20일 자산총액의 5.62% 금액에 처분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oo47@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얼마에 샀길래?…빽가, 삼성전자 '100주' 매수하고 탄식
'백발 장발'의 배용준?…싱가포르 목격담 확산
신동엽, 절친 송승헌에게 "소지섭 멀리하라"고 조언
'결별' 최수영, 안타까운 근황…"계란만 먹고 버텨"
말 못 꺼낸 전현무, 월드컵 중계 스트레스에 결국
30대 여성 음주운전 충돌사고…자녀 두명 동승
'백반기행' 7년만에 종영…"허영만 작가 쾌유 빈다"
리센느 미나미도 일본서 어깨빵…가까스로 피해
세상에 이런 일이
BTS 싱가포르 공연 티켓 원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선물
음료 다 마시고 "벌레 들어갔다" 환불 요청…자영업자 '분통'
5분 영상통화하고 결혼…9일 만에 이혼 소송 휘말린 中 남성
"그런 낙 없으면 어떻게 사나"…'억대 도박 빚' 지고도 쇼핑 못 멈추는 배우자
휠체어 탄 대만 부부 "강남역에서 취객 막아준 의인들 찾아요"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