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비 "지금 나의 모습, 아작난 느낌"…무슨 일?
기사등록
2021/09/24 21:24:02
[서울=뉴시스] 나비 2021.09.24(사진=나비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가수 나비가 근황을 전했다.
나비는 24일 인스타그램에 "지금 나의 모습 마치 절인 배추, 근데 그것을 누가 수십 번 밟고 가서 아작 난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나비는 아들을 안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육아 정말 힘들죠" "언니 힘내세요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비는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 5월 득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떠나"
'이하이와 열애' 도끼, 3년째 보석값 5000만원 안줘
신동엽 "빚 100억, 아내는 나중에 알아"
누드 화보 공개 추성훈 "일본서 히트…돈 안 받아"
건강 이상 최백호 "약이 독해 15㎏ 빠져"
'고대 얼짱' 아나운서 박서휘, 무속인 됐다
김원훈 "엄지윤과 '장기연애', 아내도 기뻐해"
정준하 "유재석이 박명수 욕했다"
세상에 이런 일이
북한 사회 곳곳에 퍼진 마약…마약이 생필품 됐다?
"맞짱 뜨고 신고 금지" 각서 쓰게 한 뒤 폭행…헬스장서 무슨 일
계부가 뒤집어썼나…14살 동생 사망, 진범은 형?
'6년간 임신·출산 반복' 친자녀 5명 인신매매한 中 부부…징역 11년
"암 투병 아내 구타하더니 몰래 혼인신고까지"…비정한 사실혼 남편의 실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