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청평에 땅 600평 있다…결혼하면 전원주택 지을 것"

기사등록 2021/09/06 13:59:08
[서울=뉴시스] 박명수의 라디오쇼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백승훈 인턴 기자 = 개그맨 양상국이 1983만㎡(약 600평) 규모의 땅이 있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개그맨이자 카레이서로 활동하고 있는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상국은 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저는 이제 돈은 없어도 된다"라고 답했다. 박명수가 진짜 없지 않냐고 묻자 "청평에 땅이 600평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시는 분이 돈이 급한데 싸게 가져가라해서 샀다. 나쁜 게 아니다. 결혼을 하면 전원주택을 지을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양상국에게 사랑이란?"이라는 질문에 "제 사랑이 이슈가 되기도 하지 않았나"라며 전 여자친구 천이슬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그러면서 "내년에 결혼생각을 하고 있다. 항상 내년을 생각 중이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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