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소식] 과태료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등

기사등록 2021/08/31 10:09:15
야간 번호판 영치 현장.

[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는 다음 달 1일부터 11월 말까지 책임보험 미가입, 정기검사 미필, 주정차 위반 단속 등에 따른 30만 원 이상의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행정조처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차량등록사업소 직원으로 구성된 특별 영치반은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아파트단지, 주차장 등을 돌며 영치시스템 탑재 차량 및 영치용 스마트플레이어를 이용해 체납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한다.

자세한 사항은 차량등록사업소 차량과태료 팀(031-310-5166, 5172, 5173, 5175)에서 안내한다.

지역사회 건강조사 안내문.

 ◇19세 이상 성인 900명 대상 지역사회 건강조사

경기 시흥시는 오는 10월31일까지 표본 가구 가구원 중 만 19세 이상 성인 900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건강통계와 보건사업의 우선 순위 및 전략을 수립하는 기초자료 확보를 위한 이번 조사는 질병 관리청, 중앙대학교, 시 보건소가 함께 하며 건강행태(흡연, 음주, 생활습관), 만성질환 이환(고혈압, 당뇨병), 의료 이용 및 삶의 질 등 총 163개 문항이다.

조사 대상자에게는 사전통지문이 우편으로 발송되고, 조사에 참여한 가구원 1인당 1만 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하는데 전문교육을 받은 조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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