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이장원과 손 꼭잡고 커플샷...11월 결혼

기사등록 2021/08/27 10:47:37
[서울=뉴시스] 이장원/배다해 (사진=배다해 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혜정 인턴 기자 =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다해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상에 예비 남편 이장원과 손을 맞잡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다해는 "공연하면서 이것저것 준비하며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느라 이제야 글을 남기네요. 결혼 발표에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또한 "감사한 마음 안고 차분히 잘 준비하면서 공연소식도, SNS 잘 하지 않으시는 이장원님 소식도 틈틈이 전해보도록 할게요"라고 덧붙였다.

이에 뮤지컬 배우 김호영은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고, 걸그룹 씨야 출신의 뮤지컬 배우 김연지는 "언니 너무나 축하해"라고 댓글을 달았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 역시 "결혼 정말 축하해"라고 축하 멘트를 남겼다.

배다해와 이장원은 오는 11월 결혼한다. 이들은 올해 초 소개로 만나 부부의 연을 맺기로 약속했다. 밴드 페퍼톤스 멤버 이장원은 지난 16일 팬카페를 통해 "배다해씨와 함께 가족으로서의 삶을 시작해보기로 했다"며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서울=뉴시스] 이장원 배다해 결혼. (사진=각 소속사 제공) 2021.08.16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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