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희, 법대생→가수…"아버지 속이고 몰래 연습생 생활"

기사등록 2021/08/24 02:29:00
[서울=뉴시스] 박주희  2021.08.23.(사진=TV조선)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가수 박주희가 험난했던 가수 도전기를 고백한다.

박주희는 24일 오전 10시30분 방송되는 TV조선 '내 사랑 투유'에서 어머니 이여임 여사와 함께 출연한다.

박주희는 "학창 시절에도 엄마와 함께 있는 시간을 더욱 좋아한 '엄마 껌딱지'였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금도 쇼핑하러 갈 때도, 머리하러 미용실에 갈 때도 그녀 옆에는 친구가 아닌 어머니가 있다고 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박주희도 부모님의 가슴에 대못을 박은 적이 있다고. 법대생으로서 부모님의 촉망을 받고 있던 박주희가 돌연 '가수'의 길을 가겠다고 선언한 것. 심지어 "사법고시를 준비한다고 하며 아빠를 속이고 연습생 생활까지 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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