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수지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글씨를 더 대충쓰는건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수지가 직접 그린 그림이 담겨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주 잘 그렸다", "이 언니 못 하는게 뭐야", "글씨도 예쁘고 그림도 잘 그리는" 등의 응원 댓글을 달았다. 특히 게시물은 올라온 지 30분 만에 '좋아요' 14만 개를 돌파했다. 수지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1631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수지는 차기작으로 영화 '원더랜드'를 선택했다. '원더랜드'는 인공지능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이제는 세상에서 볼 수 없는 사랑하는 사람과 영상통화로 마음을 위로받는 사람들에게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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