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명, 플레이리스트 '팽' 출연 확정…제대 후 복귀작

기사등록 2021/07/30 13:36:17
[서울=뉴시스] 최원명 (사진=킹콩 by 스타쉽 제공) 2021.0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백승훈 인턴 기자 = 배우 최원명이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플레이리스트 신작 '팽'에 캐스팅됐다.

30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배우 최원명이 플레이리스트 '팽'에서 '피정원' 역으로 출연한다. 제대 후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인사드리게 된 최원명에게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팽'은 갇혀 살던 20대와 달리 제2회차 인생을 새롭게 시작하려는 주인공 '고사리(윤소희 분)'에게 4명의 남자가 등장, 오는 남자 안 막고 가는 남자 팽하는 30살의 불나방 로맨스다.

극 중 최원명은 모두가 인정하는 미디어 아티스트이자 개인 갤러리 겸 카페를 소유하고 있는 능력자 '피정원' 역을 맡았다.

정원은 어린 시절부터 둘도 없는 친구 사이인 고사리에게 친구 이상의 감정을 갖게 되는 인물로, 여러 인물들과 다채로운 케미를 뽐낸다.

'마이 퍽킹 로맨스' 백민희 감독과 '에이틴' 한수지 감독이 각색 및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해 MZ 세대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배우 윤소희, 주우재, 김현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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