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은, 스타휴엔터와 전속계약…이문식과 한솥밥

기사등록 2021/07/19 08:56:44
[서울=뉴시스]배우 이혜은. (사진=무비스트 제공) 2021.07.1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배우 이혜은이 스타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스타휴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영화 '코르셋' 주연으로 데뷔해 자신만의 뚜렷한 연기 색깔을 지닌 배우 이혜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소속사는 연기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혜은은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을 스타휴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무엇보다 서로 소통을 통해 배우의 입장을 이해하고 세심히 배려해 주시는 점 그리고 빠르게 변화하는 제작 환경에 영민하게 대응해 가고있는 점 등이 함께 일을 하게 된 계기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혜은은 최근 카카오TV '이 구역의 미친X' 부녀회 3인방으로, '최선영' 역을 맡아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소화했다. 또 tvN '백일의 낭군님', SBS '이판사판', tvN '또 오해영', 독립영화 '컴 투게더' 등 다양한 장르에 출연했다.

한편 스타휴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임채무, 이문식, 간미연, 오승아, 전승빈, 허태희, 하경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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