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 영상은 쿨라타의 청량한 느낌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뉴스를 통해 보도되는 여름철 답답한 도시의 풍경으로 시작한다. '올 여름 (더워서) 큰일났다'며 무더위를 걱정하는 누군가의 목소리와 함께 '올 여름, 쿨라타' 슬로건이 등장한다. 하늘에서 쏟아지는 쿨라타 얼음이 온 세상을 뒤덮으며 더위를 씻어낸다.
'쿨라타는 얼음과 과일을 함께 갈아 만드는 음료다. 1995년 미국 던킨에서 처음 선보인 후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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