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투자증권은 NH농협은행의 모바일 플랫폼인 스마트뱅킹, 올원뱅크를 통해 증권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에게 혜택을 주는 이벤트를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농협은행의 스마트뱅킹, 올원뱅크 앱을 통해, 모바일증권 나무(NAMUH) 비대면계좌를 개설한 최초 신규고객 선착순 3만명에게 종합자산관리계좌(CMA) 우대 수익률 3.0%(세전, 연) 500만원 한도로 3개월간 한시적으로 제공한다.
또 국내주식 위탁수수료 평생 우대 혜택, 해외주식 거래 수수료 0.09% 혜택 및 환전 우대 100%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해외주식 지급 이벤트 신청을 통해서는 해외주식 1주를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참여는 농협은행의 스마트뱅킹, 올원뱅크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NH투자증권 최초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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