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하이트진로는 과일탄산주 이슬톡톡 복숭아, 파인애플에 이어 '이슬톡톡 레모나'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슬톡톡 레모나는 경남제약의 레모나와 컬래버레이션을 한 제품으로 한정판 출시한다.
이슬톡톡 레모나는 최근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트렌드에 맞춰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으로 기획됐다. 레모나와 협업을 통해 이루어진 이번 신제품은 이슬톡톡의 기분좋은 청량감에 레모나의 상큼한 맛과 향을 더해 특색있게 구현했다.
이슬톡톡 레모나는 알코올도수 3도, 355㎖ 캔제품으로 출시되며 오는 9일 전국 마트, 슈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에 앞서 6일부터 코다차야, 새마을포차 1970, 크라운호프, 경성주막 등 일부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먼저 출시된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새로움과 재미를 추구하는 MZ세대의 니즈를 반영해 한정수량으로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슬톡톡만큼이나 톡톡 튀는 마케팅 활동으로 국내 주류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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