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신임 부시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공직자들과 함께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 구현에 앞장서며 시민들과 화합하고 지역사회와 협치로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선7기 3주년을 맞아 주요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온 역량을 집중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부시장의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부시장의 소임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1996년 공직에 입문한 그는 행정안전부 선거의회과와 충청남도 주민지원과, 교육법무담당관 평생교육팀장, 충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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