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소득 전달 13%에 이어 5월에도 2% 감소
개인소비지출 규모는 앞서 4월에 전달대비 0.9% 증가했고 3월에는 5.0%나 급증했었다. 인플레의 한 지표인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는 전달에 0.6% 상승했었다.
12개월 누적의 PCE 물가지수 상승폭은 3.9%로 전달의 3.6%보다 늘었다.
품목 중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PCE 물가지수는 5월 월간으로 0.5% 상승해 4월의 0.7%에서 떨어졌다. 연준이 2% 타깃과 함께 인플레 지표로 눈여겨 보는 근원 누적 PCE물가지수 상승률은 3.4%를 기록했다. 4월의 3.1%보다 는 것이다.
개인 소비자의 지출 원천인 개인 소득이 5월 전달에 비해 2.0%(4143억 달러) 줄어든 것이 소비지출 변동 제로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3월 1인당 1400달러의 코로나구제 수표가 배포되면서 개인 소득이 20.9%가 급증했으나 4월에는 전달보다 13.1%가 줄었고 5월에 다시 4월에 비해 2%가 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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