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 전 의원, 한국주민자치중앙회 총재 취임

기사등록 2021/06/19 20:27:09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이주영(왼쪽) 전 국회 부의장이 19일 (사)한국주민자치중앙회 총재로 추대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주영 페이스북 캡처) 2021.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마산 출신으로 5선 국회의원을 지낸 이주영 전 국회 부의장이 19일 (사)한국주민자치중앙회 총재로 취임했다.

이 전 부의장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제주 펄리플러스 호텔에서 열린 한국주민자치중앙회 2분기 정기회의에서 총재로 추대되어 취임했다"고 전했다.

이 전 부의장은 "민주주의의 가장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주민자치가 실질화되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저의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밝혔다.

대법원 재판연구관 및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 16~20대 국회의원, 20대 국회 후반기 부의장, 제17대 해양수산부 장관 등을 지냈으며, 서울대학교 법학과 출신으로 법학 석사, 경남대학교 북학대학원 정치학 석사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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