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확률 높아"…'대한민국 대통령의 사주 분석과 미래'

기사등록 2021/06/15 11:49:58 최종수정 2021/06/15 11:58:27

사주명리학자 설암 출간

[서울=뉴시스]책 '대한민국 대통령의 사주 분석과 미래' (사진 = 메이킹북스) 2021.6.1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차기 대선주자들의 사주 분석 결과 이재명 경기지사의 당선 확률이 가장 높다는 주장이 나왔다.

사주명리학자 설암이 최근 출간한 '대한민국 대통령의 사주 분석과 미래'에 따르면 차기 대권주자 윤석열, 이재명, 이낙연, 안철수, 정세균 5명 중 사주상 당선 확률이 가장 높은 사람은 이재명이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도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 지사에 비해서는 당선확률이 떨어지며,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관직과의 인연이 약하다고 했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2022년 대운, 연운이 다 좋지 않게 나왔으며, 이낙연 전 총리의 경우 대운과 연운은 좋았다.

이 책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기 위해 가져야만 하는 사주의 처음과 끝을 다뤘다. 박정희 대통령은 왜 피살당해야만 했는지,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들은 어째서 치욕스러운 끝을 맞이했는지 사주로 살펴본다.

박정희, 이승만,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노무현, 박근혜, 김대중, 김영삼 전 대통령의 사주 분석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의 사주도 살펴봤다.

아울러 잠정 대권주자들의 사주 분석과 미래 대통령의 희망 사주와 희망 정치인에게 던지는 조언 등을 전한다. 190쪽, 메이킹북스, 1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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