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석현 대한사회복지회 회장, 이봉철 롯데의료재단 이사장, 윤연중 보바스어린이의원 원장, 고수찬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 실장이 참석했다.
롯데는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층 아동과 신생아 때부터 복지 시설이나 위탁 가정에서 자라 지속적으로 발달 상태를 점검 받지 못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롯데의료재단 보바스어린이의원의 전문 의료진과 인프라를 활용해 발달 정밀 검사 및 치료를 3년째 지원하고 있다. 2019년부터 현재까지 하동 총 100여명이 발달 검진을 받았으며, 그 중 70여명은 발달 지연 치료를 병행했다. 특히 올해는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발달 장애 특성상 기존 참여 아동의 상태를 파악해 치료가 필요한 아동은 후속 지원을 할 계획이다. 또 하반기 그룹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핸즈온 봉사활동과 연계해 직접 만든 유아용품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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