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루시, 데뷔 1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기사등록 2021/05/28 15:25:25
[서울=뉴시스] 밴드 '루시' 첫 단독 콘서트 개최. 사진 = 미스틱스토리. 2021.5.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진경 인턴 기자 = 밴드 '루시(LUCY)'가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루시는 오는 6월18일과 19일 이틀간, 서울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생애 첫 단독 콘서트 '루시 아일랜드 : 퍼스트 랜딩(LUCY ISLAND : First Landing)'을 연다.

이번 콘서트는 루시 데뷔 1년 만의 첫 단독 공연이다. 청량하고 유니크한 이들만의 감성이 돋보이는 음악과 다채로운 무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루시는 신예찬(바이올린, 리더), 최상엽(보컬, 기타), 조원상(베이스, 프로듀서), 신광일(드럼, 보컬)로 구성된 4인조 밴드다. 재작년 JTBC '슈퍼밴드'에서 준우승을 하며 밴드로서의 음악성과 잠재력을 입증했다.

이어 지난해 정식 데뷔를 한 루시는 봄 '개화'를 시작으로, 여름 '조깅', 가을 '선잠', 겨울에 선보인 '히어로'까지 한 편의 사계절 서사를 완성해 특색 있는 음악성을 선보였다.

한편, '루시 아일랜드 : 퍼스트 랜딩'의 티켓은 오는 6월1일 오후 8시 인터파크에서 단독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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